국내 증시가 급락하는 가운데 한국거래소에서 주식 주문 지연 및 거부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9일 낮 12시 30~33분, 오후 1시 39~41분께 거래소 전산 문제로 인해 일부 주문 처리에 차질이 빚어졌습니다. 다행히 현재는 정상화 조치가 완료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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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은 거래소 시스템 불안정으로 주문 지연이 발생할 수 있다는 공지를 통해 투자자들에게 주문 결과를 반드시 확인해달라고 안내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한국거래소는 정확한 원인을 파악 중입니다.
💎 거래소의 추가적인 발표
한국거래소는 9일, 독일 유렉스, 미국 ICE 퓨처스 US와 한국물 지수 파생상품 거래시간 전면 확대를 위한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체결식은 미국 보라카톤에서 10일(현지시간) 진행됩니다.
💎 코스닥 시장 제도 개선
또한, 한국거래소는 코스닥시장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전문평가기관을 기존 26개에서 16개로 축소하는 등 제도 운영 체계를 개선한다고 밝혔습니다. 기술평가 수행 실적 등을 고려한 조치입니다.
지난해 증권시장을 대표하는 최우수 투자은행(IB)으로는 미래에셋증권이 선정되어 시상했습니다. 거래소는 상장 주관 업무를 수행한 IB를 평가하여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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