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2차전지뉴스 / 벤츠, 리콜 배터리 숨기고 전기차… 벤츠, 리콜 배터리 숨기고 전기차 판매…공정위 과징금 112억 2026년 03월 10일 13:14 · 조회 12 · 댓글 0 공유하기 벤츠가 화재 위험으로 리콜된 배터리 셀을 사용하고도 이 사실을 숨긴 채 전기차를 판매한 사실이 드러나 공정거래위원회의 제재를 받게 되었습니다. 공정위는 메르세데스벤츠 독일 본사와 국내 총판매업자인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에 총 112억390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하기로 결정했습니다. 💎 소비자 기만 행위 적발 공정위는 벤츠가 배터리 셀 정보를 은폐·누락하여 소비자... Free Membership 🔓 로그인하고 기사전체를 이어서 읽기 30초면 무료회원가입 완료, 포인트 지급 무료 회원가입 로그인 📰 관련 뉴스 2차전지뉴스 배터리 ‘탈중국’ 현실은? 중국 기업의 안방 침공 국내뉴스 리노공업, 6% 껑충… 업종 부진 속 홀로 질주 국내뉴스 럭스로보 모디팩토리, AI PCB 설계 툴 톱3 진입 국내뉴스 코스피 5900선 회복, 반도체가 이끈 랠리 국내뉴스 NH투자증권, 기업금융 확대 위한 자본력 확보 평가 #005930 #공정위 과징금 #배터리 #벤츠 리콜 배터리 댓글 남기기 취소댓글을 달기 위해서는 로그인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