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MIUM 韓 기업, LFP 양극재 시장서 중국에 도전장

韓 기업, LFP 양극재 시장서 중국에 도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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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튬인산철(LFP)에도 '메이드 인 코리아'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중국이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시장을 독점해 왔지만, 한국 기업들은 압도적인 품질과 안정적인 공급망으로 경쟁할 것입니다." 이는 지난 3월 11일부터 13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인터배터리 2026'에서 한 배터리 소재 기업 관계자가 밝힌 내용입니다. 고성능 니켈 양극재에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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