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기업들이 중국이 독점해온 LFP 양극재 시장에 품질과 안정적인 공급망을 앞세워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POSCO Future M은 속도와 규모, 그룹의 수직 계열화를 활용한 원자재 조달로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입니다.

투자자라면 항상 뉴스를 챙겨서 이런 뉴스 놓치면 안되겠죠.

韓 기업, LFP 양극재 시장서 중국에 도전장
TRENUE
"리튬인산철(LFP)에도 '메이드 인 코리아'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중국이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시장을 독점해 왔지만, 한국 기업들은 압도적인 품질과 안정적인 공급망으로 경쟁할 것입니다." 이는 지난 3월 11일부터 13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