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2차전지뉴스 / 배터리 ‘탈중국’ 현실은? 중국 기업의… 배터리 ‘탈중국’ 현실은? 중국 기업의 안방 침공 2026년 03월 18일 18:48 · 조회 4 · 댓글 0 공유하기 지난주 인터배터리 2026 전시회 현장에서 한국 배터리 산업의 '탈중국' 현실에 대한 깊은 고민이 필요하다는 점을 절감했습니다. 한국에서 열린 전시회임에도 불구하고, 중국 기업들이 메인 전시 공간을 장악하며 그들의 존재감을 강하게 드러냈기 때문입니다. LG에너지솔루션383,500원 ▲+0.79%, 삼성SDI, SK온 등 K-배터리 3사가 자리한 3층 C홀의... Free Membership 🔓 로그인하고 기사전체를 이어서 읽기 30초면 무료회원가입 완료, 포인트 지급 무료 회원가입 로그인 📰 관련 뉴스 2차전지뉴스 PREMIUM 테슬라, 운용사 Tcfg의 지분 1552% 확대 2차전지뉴스 PREMIUM 퀀텀스케이프, 신사업 전환에도 시장 의구심 2차전지뉴스 120년 만에 돌아온 니켈-철 배터리, 미래 에너지 해법 될까 2차전지뉴스 PREMIUM 한국-미국, 배터리 경쟁서 중국 제치려면 협력해야 2차전지뉴스 PREMIUM BMW i3, 900km 주행거리 EV 경쟁 판도 바꾼다 #373220 #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 산업 #탈중국 댓글 남기기 취소댓글을 달기 위해서는 로그인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