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국내뉴스 / 독도 소방관 이름 딴 ‘단비’… 독도 소방관 이름 딴 ‘단비’ 로봇, 재난 현장 투입 2026년 03월 19일 11:40 · 조회 6 · 댓글 0 공유하기 대한민국 동해의 수호신 독도를 지키다 순직한 박단비 소방교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는 이름, '단비'. 이제 이 이름은 짙은 연기와 뜨거운 화염 속에서 인명과 재산을 지키는 최전선에 설 무인 소방 로봇의 이름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충남도와 충남소방본부는 지난 18일, 청양군 충청소방학교에서 '단비' 로봇의 명명식과 함께 실제와 같은 화재 진압 시연회를 성공적... Free Membership 🔓 로그인하고 기사전체를 이어서 읽기 30초면 무료회원가입 완료, 포인트 지급 무료 회원가입 로그인 📰 관련 뉴스 국내뉴스 치과 로봇 덴트로닉, 15억 원 투자 유치 국내뉴스 경북도, AI로 중소기업·앵커기업 동반 성장 지원 국내뉴스 미, 中 휴머노이드 견제…中 “불안감 때문” 글로벌주식뉴스 PREMIUM AI, 교육 현장에 스며들다: 교수들의 다양한 활용법 글로벌주식뉴스 PREMIUM AI 사용자 8만 명 설문: 기대와 우려의 양면성 #064350 #단비 로봇, 재난 안전, 현대로템 #로봇 #무인 소방 로봇 댓글 남기기 취소댓글을 달기 위해서는 로그인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