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걸프 파트너 방어력 강화 지원

영국, 걸프 파트너 방어력 강화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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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정부가 이란의 공격으로 위협받는 걸프 지역 국가들의 방어력 강화를 위해 방산업계 지원에 나섰습니다. 지난 3월 18일, 영국 국방부 장관 루크 폴라드(Luke Pollard)가 주재한 회의에는 13개 주요 영국 방산업체 대표들이 참석하여 걸프 지역 국가들의 대사 및 국방 무관들과 함께 지역 동맹국들을 위한 새로운 산업 지원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존 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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