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배터리 정보 속이면 과태료 1000만원

전기차 배터리 정보 속이면 과태료 1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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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위험이 있는 중국산 배터리를 마치 세계적인 CATL 제품인 것처럼 속여 판매했던 '벤츠 사태'의 재발을 막기 위해 정부가 강력한 규제책을 내놨습니다. 앞으로 전기차 판매 시 배터리의 제조사와 생산국 등 핵심 정보를 반드시 공개해야 하며, 만약 이 정보를 속일 경우 최대 10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이번 조치는 23일부터 5월 4일까지 입법 예고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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