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2차전지뉴스 / 전기차 배터리 정보 속이면 과태료… 전기차 배터리 정보 속이면 과태료 1000만원 2026년 03월 23일 08:14 · 조회 4 · 댓글 0 공유하기 화재 위험이 있는 중국산 배터리를 마치 세계적인 CATL 제품인 것처럼 속여 판매했던 '벤츠 사태'의 재발을 막기 위해 정부가 강력한 규제책을 내놨습니다. 앞으로 전기차 판매 시 배터리의 제조사와 생산국 등 핵심 정보를 반드시 공개해야 하며, 만약 이 정보를 속일 경우 최대 10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이번 조치는 23일부터 5월 4일까지 입법 예고되... Free Membership 🔓 로그인하고 기사전체를 이어서 읽기 30초면 무료회원가입 완료, 포인트 지급 무료 회원가입 로그인 📰 관련 뉴스 국내뉴스 하락장 속 ‘1% 고수’들의 SK하이닉스·삼성전자 담기 국내뉴스 예스티, 고압수소어닐링 장비 첫 출하…HPSP 독점 깨나 국내뉴스 네오펙트, ETRI와 원격 로봇 기술로 산업용 확장 시동 국내뉴스 데마틱, 국제물류산업대전 2026서 첨단 물류 자동화 솔루션 공개 국내뉴스 3월 수출, AI 반도체와 대중국 회복에 50.4% 폭증 #배터리 #자동차관리법 #전기차 배터리 댓글 남기기 취소댓글을 달기 위해서는 로그인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