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노조, 전 부회장과 회동… 파업 압박 수위 높인다

삼성전자 노조, 전 부회장과 회동… 파업 압박 수위 높인다
공유하기

총파업을 예고한 삼성전자186,300원 ▼-6.57% 노동조합 공동투쟁본부(공투본)가 전영현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장 부회장과 교섭 결렬 20여 일 만에 다시 마주 앉았습니다. 하지만 23일 진행된 면담은 사측 제안으로 이뤄졌음에도 불구하고, 별다른 성과 없이 마무리되어 노사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이번 면담은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