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 금메달팀, 22% 수익률로 스타워즈 대회 선두 질주

KB증권 금메달팀, 22% 수익률로 스타워즈 대회 선두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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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고 권위의 실전 투자대회인 ‘2026 한경스타워즈 실전투자대회(상반기)’에서 KB증권의 ‘금메달팀’이 4주차를 선두로 시작하며 누적 수익률 22.31%를 달성했습니다. 중동 전쟁 불확실성과 구글의 신규 AI 기술 발표로 인한 반도체주 급락이라는 어려운 시장 환경 속에서도, 금메달팀은 지난 한 주간 8.56%의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며 20% 고지를 넘어섰습니다. 이는 같은 기간 코스피지수가 5.92% 하락한 점을 고려할 때 시장 대비 월등히 뛰어난 성과입니다.


금메달팀의 계좌에서 두드러진 활약을 보인 종목은 한양디지텔입니다. 평가수익률 20.6%를 기록 중인 한양디지텔은 메모리 반도체 모듈 제조사로, 구글의 터보퀀트 기술 발표에도 불구하고 20.80% 급등하는 저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는 AI 모델 구동에 필수적인 메모리 용량을 줄이는 기술이 등장하더라도, AI 연산량 증가로 인해 오히려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확대될 것이라는 시장의 분석을 뒷받침하는 결과입니다.

또한, 통신 장비 기업인 에치에프알 역시 금메달팀 계좌에서 25.86%라는 가장 높은 평가수익률을 기록하며 팀의 성과를 견인했습니다. 이 외에도 코리아써키트(14.48%), 산일전기(1.32%) 등 여러 종목이 금메달팀의 잔액을 불리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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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위와 3위, 그리고 시장과의 차별화

누적 수익률 2위는 메리츠증권의 나상하 차장으로, 10.49%의 수익률을 기록 중입니다. 나 차장은 RF머트리얼즈를 통해 18.38%의 평가수익을 올리고 있으며, 이는 AI 사용 증가에 따른 인터넷 트래픽 확대와 광모듈 수요 증가 기대감에 기반한 것으로 보입니다. 3위는 iM증권의 김명성 과장으로, 10.31%의 수익률로 나상하 차장을 바짝 뒤쫓고 있습니다.

이번 대회는 31년 역사를 자랑하는 국내 최장수 투자대회로, 총상금 1,800만원을 걸고 16주간 치열한 경쟁이 펼쳐집니다. 참가자들은 5,000만원의 투자 원금으로 최고 수익률에 도전하며, 누적 손실률 20%를 넘을 경우 중도 탈락하는 룰이 적용됩니다. 금메달팀의 독주 속에 시장 변동성을 이겨내고 어떤 팀이 최종 우승을 차지할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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