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블록체인·AI 논의 ‘이스트포인트:서울 2026’ 개최

글로벌 블록체인·AI 논의 ‘이스트포인트:서울 2026’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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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서는 디지털 자산과 인공지능이 촉발하는 경제 패러다임 전환을 논의하는 자리로, 정책 입안자와 금융기관, 기업, 학계가 한데 모여 미래 방향성을 모색합니다. 특히, 최근 글로벌 금융권은 스테이블코인, 자산 토큰화, 디지털 자본시장 등 새로운 금융 인프라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미국은 디지털 자산을 전략권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는 선제적 참여 국가와 그렇지 않은 국가 간의 경쟁 구도를 의미하며, 규제와 정책 설계의 중요성이 부각됩니다.


이스트포인트는 기존 블록체인 행사와 달리 공개 세션과 비공개 라운드테이블을 함께 운영하는 ‘듀얼 트랙’ 구조로, 참가자들은 글로벌 트렌드와 실무·규제 이슈를 동시에 논의할 수 있습니다. 지난해 행사에는 국내외 정책 리더와 글로벌 프로젝트 관계자들이 참여했으며, 50건 이상의 비즈니스 미팅과 40회 이상의 심층 토론이 이뤄졌습니다. 참여 인사로는 국내 국회의원과 미국 CFTC 의장 대행, 백악관 디지털 자산 정책자문 위원회 관계자 등이 있었으며, 규제와 인프라 구축에 초점을 맞춘 논의가 활발히 진행됐습니다.

올해 행사에서는 스테이블코인, 디지털 자산 운용, RWA(자산 토큰화), 자율형 AI 경제 등 다양한 주제를 폭넓게 다루며, 아시아를 넘어 글로벌 정책, 금융, 기술 논의가 기대됩니다. 김서준 해시드 대표는 “디지털 자산과 AI는 소유와 참여 방식을 변화시키고 있으며, 이를 산업계와 규제기관이 함께 논의하는 장을 마련하는 것이 이스트포인트 역할”이라고 강조하였고, 김산하 블루밍비트 대표는 “이 행사는 산업과 정책, 기술이 만나는 실질적 논의의 장으로, 대한민국이 디지털 경제의 주요 규칙을 제시하는 선도적 위치로 나아가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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