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덕분에 떠오른 통신장비주, 쏠리드·노타·LIG아큐버

AI 덕분에 떠오른 통신장비주, 쏠리드·노타·LIG아큐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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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기술이 실시간 추론 시대를 열면서, 관련 인프라를 지원하는 통신장비주가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특히, 쏠리드15,970원 ▼-4.83%, 노타, LIG아큐버 등 기업들이 올해 두 배 이상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주목받고 있습니다. 28일 한국거래소 자료에 따르면 RFHIC는 무선 통신과 방위 산업용 질화갈륨(GaN) 반도체를 개발·생산하며 150% 이상 급등했고, 광통신 핵심 부품인 광트랜시버를 생산하는 오이솔루션도 149.35%의 상승률을 보였습니다.


이와 함께, 통신 시험장비 기업인 쏠리드는 103.45%, 무선통신 시험장비 업체인 LIG아큐버는 100%, 통신반도체 등을 제조하는 서진시스템은 97.28%, 통신 네트워크 솔루션 개발사인 에치에프알은 90.25% 상승하며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AI 산업의 무게 중심이 ‘학습’에서 ‘추론’으로 이동하면서 지연시간을 최소화하는 AI 인프라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키움증권은 쏠리드와 노타를 최선호주로 선정했고, RFHIC와 LIG아큐버도 관심 종목으로 언급했습니다. 쏠리드는 향후 O-RAN 시장 확장 기대에 힘입어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보이며, 노타는 영국 반도체 기업 ARM과 소프트웨어 공급 계약 체결로 성장 잠재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RFHIC와 LIG아큐버 역시 방산 사업 호조로 강한 실적을 기대받고 있습니다.

쏠리드 일봉 차트

📈 쏠리드 펀더멘탈 정보

김학준 키움증권 연구원은 “AI-RAN 활성화를 위해 개방형 무선 접속망(O-RAN) 투자가 선제적으로 이뤄질 것”이라며, “향후 5년간 AI 인프라 관련주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통신장비주는 인공지능과 IoT 확산에 따른 수요 증가로 인해 장기적인 강세를 보일 전망이지만, 시장 변동성 및 기술적 경쟁도 고려해야 할 리스크 요인임을 유념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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