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영 의원, 코스피 빠른 상승에 버블 우려 일축

이소영 의원, 코스피 빠른 상승에 버블 우려 일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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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소영 의원은 최근 코스피 상승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는 우려에 대해 “속도가 빠르다고 해서 고평가거나 버블로 볼 수는 없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는 “지난 1년 만에 지수가 3배로 오른 것은 누구도 부인하기 어려운 사실이며, 지금의 고평가 여부를 판단하는 것은 신중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반도체 중심 기업들의 실적과 이익 전망이 뒷받침되고 있다는 점을 들어, 현재의 주가가 과도하게 높거나 고점이라고 보기 어렵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의원은 “중동 전쟁과 별개로 AI와 반도체 영업이익 전망에 대해 시장이 강한 확신을 가지고 있다”며, 이러한 긍정적 전망이 증시의 강한 상승을 뒷받침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한편, 이 의원은 “지금은 냉철한 판단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특히 ‘포모(FOMO)’ 현상으로 인한 ‘빚투’와 레버리지 투자를 경계하였습니다. 그는 “대출을 통한 투자와 레버리지 사용은 5,000포인트 이상 상승 이후부터 계속 경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정책적 측면에서는 아직도 저평가된 기업들이 평가받을 수 있도록 시장 정상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올해 통과를 목표로 하는 ‘주가 누르기 방지법’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이 법은 주가가 회사의 순자산 가치에 비해 낮은 ‘저PBR 주식’의 시가총액 누름 현상을 방지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대주주들이 비영업 자산을 쌓아두거나 주가를 인위적으로 낮추는 행위를 제한하는 목적입니다. 이 의원은 “저평가 기업들의 정상화가 가능하다고 생각하며, 거버넌스 개선과 주주환원 확대를 통해 코스피의 상승 여력은 충분하다”고 전망했습니다. 끝으로, 주식시장 호황이 부동산 가격 상승으로 연결된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왜곡된 오해”라고 일축하며, “작년부터 코스피 상승과 함께 가계 자산이 큰 폭으로 증가했으며, 2024년까지의 자본 이득이 22배로 늘어난 것은 그만큼 분석 기준이 달라졌기 때문”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앞으로 시장의 변동성과 정책 추진 상황을 면밀히 살피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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