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트] 현대차·삼성·LG, 2030년 ‘피지컬 AI’ 실현 목표 세우다

[인사이트] 현대차·삼성·LG, 2030년 ‘피지컬 AI’ 실현 목표 세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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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5월 16일 기준, 현대자동차가 더 이상 전통적 완성차 기업으로 자신을 정의하지 않겠다는 선언을 했습니다. 대신 '피지컬 AI 기업'이라는 새로운 정체성을 내세우며, 인공지능과 로봇기술을 통한 미래 경쟁력 확보에 나서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삼성전자가 전 제조라인을 AI 자율공장으로 전환하겠다는 계획과 LG전자가 올해를 로봇사업의 원년으로 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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