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역대 최고치 기록, 7,844.01 기록

코스피 역대 최고치 기록, 7,844.01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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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코스피가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새로 썼습니다. 전일보다 200.86포인트(2.63%) 오른 7,844.01에 마감하며, 최근 시장의 강한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날 증시의 상승은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의 상승과 함께 단기적 인플레이션 우려가 시장에 영향을 미쳤지만, 결국 개인과 기관의 매수세가 유입되어 강하게 반등하는 모습이었습니다.


특히, 반도체 업황에 대한 우려와는 달리 SK하이닉스는 장중 199만원까지 치솟으며 7.68% 급등했고, 삼성전자도 낙폭을 만회하여 1.79% 상승으로 마감했습니다. 현대차그룹주 역시 일제히 강세를 보였으며, 현대모비스는 18.43% 급등하는 등 그룹 내 계열사들이 상승 전환하는 모습이 나타났습니다.

거래 수급 현황을 보면, 개인과 기관은 각각 1조8천870억 원, 1조6천872억 원을 순매수했고, 외국인은 3조7천227억 원을 순매도하며 5거래일 연속 매도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외국인 매도세가 단기 차익 실현 성격이 강하며, 국내 반도체 업황에 대한 신뢰는 여전히 유지되고 있다고 분석합니다. 반도체 업종에 대한 기대와 함께 최근 포모(FOMO) 자금 유입도 강하게 나타나면서 시장의 상승 모멘텀으로 작용하는 모습입니다.

이처럼 오늘 시장은 미국 인플레이션 우려 속에서도 안정적인 반등세를 기록하며, 투자심리 개선과 함께 지속적인 상승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만, 외국인 매도세가 지속되는 점은 시장의 단기 변동성을 높일 수 있는 리스크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기에, 투자자들은 신중한 판단이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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