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각투자 장외거래소 예비인가로 NXT 컨소시엄과 KDX 컨소시엄이 선정되어 토큰증권(STO) 유통 시장 진입 가능성이 열렸으나, NXT는 기술 탈취 의혹으로 조건부 승인을 받아 공정위 조사 결과에 따라 본인가가 불확실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는 향후 6개월간 두 컨소시엄의 본인가 획득 여부와 시장 경쟁 구도 변화를 주시해야 합니다.

알아두면 좋을 내용! 💡

NXT·KDX, 조각투자 위한 장외거래소로 지목
TRENUE
토큰증권(STO) 유통 플랫폼 사업자로 넥스트레이드(NXT) 컨소시엄과 한국거래소(KDX) 컨소시엄이 예비인가를 받았습니다. 루센트블록 컨소시엄은 평가에서 탈락했습니다. 📌 핵심 발견 금융위원회는 정례회의를 통해 NXT 컨소시엄과 KDX에 대한 예비인가를 의결했습니다. 예비인가를 받은 두 컨소시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