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이앤씨는 해외 플랜트 사업 손실 및 안전사고로 실적이 부진했으나, 올해는 일회성 비용 소멸 및 안전/리스크 관리 강화로 턴어라운드를 추진할 전망입니다. 부채비율 안정화 및 유동성 회복이 신용등급 회복의 핵심이며, 포스코홀딩스 인프라 부문 손익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투자자라면 항상 뉴스를 챙겨서 이런 뉴스 놓치면 안되겠죠.

올해 턴어라운드 추진하는 포스코이앤씨, 실적 부진 극복
TRENUE
포스코이앤씨가 해외 플랜트 사업에서의 손실과 잇따른 안전사고로 인해 어려움을 겪었던 지난 한 해를 뒤로하고, 올해 턴어라운드를 목표로 본격적인 변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 핵심 발견 포스코이앤씨는 말레이시아 복합화력발전소 건설 프로젝트와 폴란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