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yer 신약, 만성 신장질환 치료 가능성 열다

Bayer AG가 개발 중인 신약 ‘Finerenone’이 비당뇨성 만성 신장 질환(CKD) 환자를 대상으로 한 3상 임상시험(FIND-CKD)에서 주요 평가 지표를 충족하며 치료 가능성을 높였습니다. 이는 현재 제한적인...

바이오테크뉴스팀 2시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