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소방관 이름 딴 ‘단비’ 로봇, 재난 현장 투입
대한민국 동해의 수호신 독도를 지키다 순직한 박단비 소방교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는 이름, ‘단비’. 이제 이 이름은 짙은 연기와 뜨거운 화염 속에서 인명과 재산을 지키는 최전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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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동해의 수호신 독도를 지키다 순직한 박단비 소방교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는 이름, ‘단비’. 이제 이 이름은 짙은 연기와 뜨거운 화염 속에서 인명과 재산을 지키는 최전선에...
충청남도 소방본부가 800℃의 고온과 짙은 연기 속에서도 화재 진압 및 인명 수색 임무를 수행할 수 있는 무인 소방 로봇 ‘단비’를 본격적으로 현장에 투입했습니다. 이는 재난...
“어쩌면 돌아오지 못할 그곳”이라는 소방관의 한 마디는 재난 대응의 목적이 결국 ‘사람이 무사히 돌아오는 것’임을 상기시켜 줍니다. 현대차그룹은 소방관의 안전을 위해 무인 소방 로봇을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