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인적분할 완료 후 재평가 기대

이번 분할은 방산·우주항공, 조선·해양, 에너지·케미칼, 금융 등 핵심 사업군이 존속법인에 남고, 한화비전, 한화세미텍, 한화모멘텀, 한화로보틱스 등 자회사들이 신설법인으로 이관되면서 구조적 할인 요인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국내주식뉴스팀 1시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