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하철, 7월부터 대용량 리튬배터리 반입 제한

서울 지하철이 오는 7월부터 대용량 리튬배터리와 리튬배터리로 구동되는 개인형 이동장치(PM)의 반입을 제한합니다. 이번 조치는 화재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고 승객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서울교통공사는 여객운송약관을...

국내주식뉴스팀 3시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