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C, 금산분리 위반에도 규제 사각지대 방치

이 기사는 무료회원들에게도 공개되는 일부 프리미엄 콘텐츠입니다. 모든 프리미엄 콘텐츠를 보려면 업그레이드가 필요합니다. 대한유화83,800원 ▼-5.20%의 최대주주인 케이피아이씨코포레이션(KPIC)이 지주회사 전환 이후 벤처캐피탈(VC) 지분을 취득했음에도 불구하고,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국내주식뉴스팀 2시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