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바이브컴퍼니(대표 김성언·이하 바이브)가 2023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WSCE)에서 스마트시티 디지털 트윈 기술을 비롯해 바이브 서치, 썸트렌드 등 자사 대표 서비스 및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올해 7번째 개최되는 WSCE는 혁신적인 스마트시티 관련 기술을 선보이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 최대 규모 스마트시티 행사다. 국토교통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으로 진행되는 행사는 오는 9월 6일부터 8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며, 바이브를 포함해 스마트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