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빅테크주, 성장성 고려할 때 6년만에 가장 싼 주가”
10월 첫 거래일인 2일(현지시간) 미국 증시는 혼조세를 보였다. 다우존스지수는 0.2% 하락했지만 S&P500지수는 0.01% 강보합 마감했고 기술주 위주의 나스닥지수는 0.7% 상승했다.나스닥지수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100대 기업으로 이뤄진 나스닥100지수는 0.8% 올라 나스닥100지수보다 상승폭이 더 컸다.지수 움직임에서 알 수 있듯이 증시는 전반적으로 약세 분위기였지만 대형 기술주는 선전했다. 이날 애플은 1.5%, 마이크로소프트는 1.9%, 아마존은 1.8% 올랐다. 알파벳은 2.5%, 엔비디아는 2.9%, 메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