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硏 “한은, 연내 마지막 11월 금통위서도 금리 동결” 전망
한국은행이 다음달 말 열릴 올해 마지막 기준금리 결정 회의에서도 동결을 선택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우리금융그룹 산하 우리금융경영연구소는 31일 ’11월 금융시장 브리프 보고서’를 통해 “이스라엘-하마스 사태, 미 국채금리 급등 등 불확실성이 크게 높아진 가운데 한은이 가계부채 증가 등 금융 불균형 확대를 우려해 기준금리를 기존 3.5%에서 동결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창용 한은 총재는 그동안 물가 안정에 방점을 둔 통화긴축 필요성을 강조하면서도 추가 금리 인상에 대해서는 경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