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에도 럼피스킨 발병 시·도 한우 수출…농식품부, 검역조건 개정 합의 | TREN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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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에도 럼피스킨 발병 시·도 한우 수출…농식품부, 검역조건 개정 합의

홍콩에도 럼피스킨 발병 시·도 한우 수출…농식품부, 검역조건 개정 합의

농림축산식품부가 럼피스킨 발생 시·도에서도 한우 수출이 가능하도록 홍콩 정부와 협의를 마쳤다. 14일 농식품부에 따르면 정부는 럼피스킨 발생이 확인된 첫날부터 한우를 수출하는 주요국에 국내 발생·방역 현황을 제공해 왔다. 특히 전체 한우 수출량의 63.8%를 차지하는 홍콩의 경우 럼피스킨이 발생한 시·도의 한우는 수출이 불가능했다. 이에 경상북도와 제주도의 한우만 수출이 가능한 상황한 상황이었다. 이에 정부는 홍콩 검역 당국과의 한우 수출 재개를 위한 협의를 나서 지난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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