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월드, 전장용 희토류 자석 생산 순항 '올해 최대 물량 전망' | TRENUE
국내뉴스

NS월드, 전장용 희토류 자석 생산 순항 ‘올해 최대 물량 전망’

NS월드, 전장용 희토류 자석 생산 순항 ‘올해 최대 물량 전망’
페라이트 및 네오디뮴 영구자석 부품 전문기업 앤에스월드는 전장용 희토류 자석 생산량이 역대 최고를 경신할 전망이라고 9일 밝혔다. 앤에스월드는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모델에 희토류 자석 센서를 공급하고 있다. 해당 제품은 2019년 양산을 시작한 이후 꾸준히 생산량을 늘려가고 있다. 지난 10월까지 엔에스월드가 생산한 희토류 자석센서는 약30만5000개다. 또 앤에스월드의 네오디뮴 영구자석 전동식워터펌프(EWP)는 전기자동차 및 하이브리드 자동차의 부품 및 배터리, 연료전지 스택 등을 냉각하는 장치로 10월을 기점으로 100만개 생산을…

- - - - - - - - - - - - - - - - - - - - - - -

투자고지: TRENUE가 제공하는 정보는 투자에 참고할만한 가치있는 내용이지만 투자권유, 종목추천을 포함하지 않습니다. 투자를 함으로써 발생하는 모든 결과와 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0 0 votes
Article Rating
구독하기
알림
0 Comments
Inline Feedbacks
모든 댓글 보기
0
이 글에 대한 생각을 댓글로 적어보세요.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