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 "김신, 퇴임 후에도 신성장 발굴"…'82학번 동기'도 합류 | TRENUE
국내뉴스

SK증권 “김신, 퇴임 후에도 신성장 발굴”…’82학번 동기’도 합류

SK증권 “김신, 퇴임 후에도 신성장 발굴”…’82학번 동기’도 합류

증권가의 대표적인 ‘장수 CEO(최고경영자)’ 김신 SK증권 대표가 25일 대표이사직에서 물러난다. 박정림 전 KB증권 대표이사는 SK증권 사외이사로 오른다. 증권가에 따르면 SK증권이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여는 정기 주주총회에서 김신·전우종 각자 대표 체제를 전우종·정준호(현 리스크관리본부장) 각자 대표 체제로 전환하는 안건과 박 전 대표를 사외이사로 선임하는 안건 등이 상정된다.이날 주총 안건이 통과되는 즉시 김 대표는 대표에서 물러나고 향후 대외 활동과 신성장 동력 발굴에 집중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SK증권 관…

- - - - - - - - - - - - - - - - - - - - - - -

투자고지: TRENUE가 제공하는 정보는 투자에 참고할만한 가치있는 내용이지만 투자권유, 종목추천을 포함하지 않습니다. 투자를 함으로써 발생하는 모든 결과와 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0 0 votes
Article Rating
구독하기
알림
0 Comments
Inline Feedbacks
모든 댓글 보기
0
이 글에 대한 생각을 댓글로 적어보세요.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