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벨]미래컴퍼니, HBM 시장 일본 ‘디스코’ 아성 도전
불황의 늪에 빠져 있던 반도체 섹터가 기지개를 켜고 있다. 글로벌 AI(인공지능) 테크들이 본격적으로 상용화 전선에 나서면서 고사양 반도체 수요가 급증한 덕택이다. 이를 대비해 그간 전략장비를 개발, 테스트해온 제조사들 역시 양산 페이즈에 진입하기 위한 움직임이 분주하다. 더벨은 주요 반도체 장비사들의 ‘킬 아이템’을 중심으로 호황 싸이클 지형도를 가늠해 본다.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디스플레이용 엣지 그라인더(Edge Grinder) 세계 1위 제조사 ‘미래컴퍼니’가 HBM(고대역폭메모리)을 비롯한 고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