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인공지능(AI)·빅데이터 전문기업 위세아이텍이 임직원 바자회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 1천만원을 과천시에 기부했다고 26일 밝혔다.과천시청에서 열린 기부금 전달식에는 신계용 과천시장, 김다산 위세아이텍 대표이사, 최주희 굿네이버스 경기중부지부장 등이 참석했다.위세아이텍은 지난 6월 과천 지식정보타운 내 과천펜타원으로 사옥을 확장 이전하면서 이를 기념하기 위해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물품을 판매하는 사내 바자회를 개최했다. 이날 바자회에서 얻은 100만원 상당의 판매 수익에 더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