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 미 금리인하 전망에 엔화 강세…닛케이 0.81%↓[Asia오전]
11일 오전 아시아 주요 증시는 대만 증시를 제외하고 일제히 하락세를 보였다.이날 일본 도쿄 증시의 닛케이225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81% 하락한 3만5867.33으로 오전 거래를 마감했다. 외환시장에서 엔화가 강세를 보이는 탓에 토요타자동차 등 수출주를 중심으로 매도세가 거센 탓이다. 이날 오전 도쿄 외환시장에서 엔화는 달러당 141.90~141.92엔에서 거래됐다.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은 “시장에서 미국의 연방준비제도(연준 Fed)가 9월 회의에서 금리를 인하할 것이란 기대감에 일본과 미국의 금리 격차 축소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