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인성정보의 디지털 헬스케어 자회사 하이케어넷은 미국 만성질환자 대상 원격 모니터링 사업(RPM/CCM)의 이용자 수가 연초 대비 120% 증가했다고 3일 밝혔다. 하이케어넷의 원격 환자 모니터링은 지난 11월 기준 2000여명의 이용자를 확보했다. 서비스 개시 1년여만의 성과다. 회사 측은 서비스 계약을 체결한 병원의 증가와 환자 서비스 유지율이 성장세의 요인이라고 전했다. 하이케어넷의 환자 모니터링 시스템 솔루션은 만성질환자의 건강 상태를 원격으로 모니터링하는 서비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