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쇼핑, 3분기 부채비율 190%…자산 재평가로 감소 기대-유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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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이 롯데쇼핑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7만원을 유지했다. 3분기 기준 부채비율이 190%로 다소 높은 상황이나, 자산 재평가가 진행되면 부채비율이 큰 폭으로 감소할 것으로 기대된다는 평가다. 이승은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3분기 연결 재무상태표에 따르면 현재 자산총계 31조원, 부채총계 20조원, 부채비율이 190%로 다소 높은 상황”이라며 “자산 재평가가 진행되면 부채비율이 큰 폭으로 감소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를 통해 회계상 부채비율 감소효과와 자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