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리즈 우승 비결은 ‘밥심’..기아 타이거즈 식단 챙기는 이곳
“경기할 때 훈련보다도 음식의 힘이 더 크게 작용하는 게 아닐까. 좋은 음식이 나오는 만큼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도록 노력하겠다.”(이범호 기아 타이거즈 감독) 현대백화점그룹 종합식품기업 현대그린푸드가 올해도 프로야구 구단 기아 타이거즈의 식단을 책임진다. 현대그린푸드는 기아 타이거즈의 홈구장인 광주 챔피언스 필드가 개장한 2014년 이후로 매년 단체급식을 맡아왔다. 기아 타이거즈가 통산 12번째 한국시리즈 우승을 차지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경기와 훈련, 식단 간 시너지를 높이며 2연패 도전에 힘을 보탠다는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