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자 지속한 브이엠, 올해는 흑자전환 기대…목표가 ↑”-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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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증권은 브이엠이 지난해 4분기 영업적자를 냈지만 올해 반도체 제조장비 수요가 증가해 수익률이 큰 폭으로 개선될 것이라고 17일 전망했다. 이에 목표주가를 기존 9100원에서 1만3000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브이엠의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798% 늘어난 330억원을 기록했다. 다만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15억원을 기록하며 적자를 지속했다. 박상욱 신영증권 연구원은 “브이엠은 지난해 12월에 추가 장비 수주를 받아 2022년 2분기 이후 최대 매출을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