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종전 협상에 드라이브를 걸면서도 정작 피해국가인 우크라이나는 협상에서 배제한채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을 연일 때리고 있습니다. 종전보다 희토류채굴권에만 관심이 있어보일 정도입니다.
그는 젤렌스키 대통령을 향해 "선거를 하지 않는 독재자", "지지율이 4%에 불과하다"는 등의 근거없는 허위발언을 일삼고 있는데요. 트럼프는 왜 실제 전쟁을 일으킨 푸틴과는 밀착하면서 젤렌스키는 거세게 비난하는 행보를 취하고 있는 것일까요.
아나운서: 선소연
영상콘텐츠: 문혜선
기사콘텐츠: 박은지
기획: 강인형
총괄: 정미경
제작: MTN 머니투데이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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