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이스라엘-하마스 간 가자 지구 전쟁이 재개된 가운데, 미국이 이집트에 가자 지구 주민 수용을 압박하며 ‘최후통첩’을 전달했다는 보도가 나와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지역 언론들은 모하메드 빈 자이드 알 나하얀 아랍에미리트(UAE) 대통령이 최근 이집트를 방문해 압델 파타 엘시시 이집트 대통령에게 미국의 메시지를 전달했으며, 그 내용은 이집트가 가자 지구 주민들을 수용하지 않을 경우 수십억 달러 규모의 경제 지원이 삭감될 수 있다는 경고를 담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아나운서: 박은지
영상콘텐츠: 김수진
기사콘텐츠: 백승기
기획: 강인형
총괄: 정미경
제작: MTN 머니투데이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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