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2차전지뉴스 / 기후부, 바나듐 흐름전지로 전력망 안정… 기후부, 바나듐 흐름전지로 전력망 안정 및 해외 시장 공략 2026년 03월 09일 16:45 · 조회 14 · 댓글 0 공유하기 기후부가 비리튬계 에너지저장장치(ESS)인 바나듐 흐름전지를 통해 재생에너지의 간헐성을 보완하고, 안정적인 전력망 구축과 해외 시장 진출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특히,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트랙 레코드로 활용한다는 점이 주목할 만합니다. 💎 차세대 ESS 기술 점검 및 업계 간담회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지난 9일 충남 계룡시에 위치... Free Membership 🔓 로그인하고 기사전체를 이어서 읽기 30초면 무료회원가입 완료, 포인트 지급 무료 회원가입 로그인 📰 관련 뉴스 2차전지뉴스 PREMIUM BMW i3, 900km 주행거리 EV 경쟁 판도 바꾼다 2차전지뉴스 PREMIUM Caitong, Tesla 지분 44.5% 늘려 2차전지뉴스 배터리 ‘탈중국’ 현실은? 중국 기업의 안방 침공 국내뉴스 리노공업, 6% 껑충… 업종 부진 속 홀로 질주 국내뉴스 럭스로보 모디팩토리, AI PCB 설계 툴 톱3 진입 #리튬배터리 #바나듐 흐름전지 #에너지저장장치 댓글 남기기 취소댓글을 달기 위해서는 로그인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