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2차전지뉴스 / 비리튬 ESS로 전력망 안정성 강화,… 비리튬 ESS로 전력망 안정성 강화, 차세대 에너지 저장장치 도약 2026년 03월 10일 14:14 · 조회 11 · 댓글 0 공유하기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이호현 제2차관이 3월 9일, 충남 계룡시 소재 에이치투(H2) 사업장에서 비(非)리튬계 에너지저장장치(ESS) 기업들과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차세대 분산형 전력망 추진계획’의 후속 조치로, 비리튬계 에너지저장장치의 기술 수준을 점검하고 업계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 장주기 에너지저장... Free Membership 🔓 로그인하고 기사전체를 이어서 읽기 30초면 무료회원가입 완료, 포인트 지급 무료 회원가입 로그인 📰 관련 뉴스 국내뉴스 삼성전자 노조, 93% 압도적 찬성으로 쟁의권 확보…5월 총파업 돌입 국내뉴스 코스피 1만 시대,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법은? 국내뉴스 800℃ 화염도 뚫는 ‘무인 소방 로봇 단비’ 투입 2차전지뉴스 PREMIUM K-배터리, 美 공급망 재편 수혜로 1.5조원 대박 국내뉴스 SK하이닉스 부사장 “AI 시대, 생산능력 확대와 제조 혁신 이중 과제” #리튬배터리 #비리튬 ESS #에너지저장장치 댓글 남기기 취소댓글을 달기 위해서는 로그인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