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2차전지뉴스 / 전고체전지 안전성 혁신, 1나노미터 보호막으로… 전고체전지 안전성 혁신, 1나노미터 보호막으로 난제 해결 국내주식뉴스팀 · 2026년 04월 10일 13:16 · 조회 50 · 댓글 0 공유하기 전기차 배터리의 핵심 안전 문제인 화재 위험이 최근 획기적으로 낮아질 가능성이 열리고 있습니다. 가장 큰 원인 중 하나였던 고체 전해질 표면의 분해 문제가 머리카락 굵기의 7만분의 1에 불과한 초박막 보호막 하나로 해결되었다는 소식입니다. 포스텍 연구팀이 개발한 이 기술은 황화물계 고체전해질 표면에 약 1나노미터 두께의 보호막을 입혀, 배터리 안전성과 수명... Free Membership 🔓 로그인하고 기사전체를 이어서 읽기 30초면 무료회원가입 완료, 포인트 지급 무료 회원가입 로그인 📰 관련 뉴스 2차전지뉴스 PREMIUM Helios Horizon, 고체전지 탑재 전기항공의 새 역사를 열다 경제TV 반도체·소부장·로봇 전망 분석 경제TV 한국 김치냉장고, 세계적 인정받아 경제TV 메모리 대장주 등 핵심 투자 분석 경제TV 수익버스 분석과 투자 전략 정리 #005930 #배터리 안전성, 고체전해질, 나노기술 #전고체배터리 #전고체전지 ← 이전 뉴스 호르무즈 해협 전망과 시장 영향 분석 다음 뉴스 L&F Co Ltd, 전극재 사업 진입 검토 중단 → 댓글 남기기 취소댓글을 달기 위해서는 로그인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