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2차전지뉴스 / 전고체전지 안전성 혁신, 1나노미터 보호막으로… 전고체전지 안전성 혁신, 1나노미터 보호막으로 난제 해결 국내주식뉴스팀 · 2026년 04월 10일 13:16 · 조회 37 · 댓글 0 공유하기 전기차 배터리의 핵심 안전 문제인 화재 위험이 최근 획기적으로 낮아질 가능성이 열리고 있습니다. 가장 큰 원인 중 하나였던 고체 전해질 표면의 분해 문제가 머리카락 굵기의 7만분의 1에 불과한 초박막 보호막 하나로 해결되었다는 소식입니다. 포스텍 연구팀이 개발한 이 기술은 황화물계 고체전해질 표면에 약 1나노미터 두께의 보호막을 입혀, 배터리 안전성과 수명... Free Membership 🔓 로그인하고 기사전체를 이어서 읽기 30초면 무료회원가입 완료, 포인트 지급 무료 회원가입 로그인 📰 관련 뉴스 2차전지뉴스 PREMIUM Rivian 계열 Also, 스마트 전기자전거 시장 혁신 주도 2차전지뉴스 PREMIUM Jeep Wagoneer S, Dodge Charger EV 리콜, 대시보드 문제 해결 필요 2차전지뉴스 PREMIUM Xiaomi EV 4월 인도량 3만대 돌파, 성장 지속 기대 2차전지뉴스 PREMIUM Tata 31% 성장, 4월 현대·마힌드라보다 앞서다 2차전지뉴스 PREMIUM Posco, Australian Lithium Mines 지분 30% 인수로 글로벌 배터리 소재 경쟁력 강화 #005930 #배터리 안전성, 고체전해질, 나노기술 #전고체배터리 #전고체전지 ← 이전 뉴스 호르무즈 해협 전망과 시장 영향 분석 다음 뉴스 L&F Co Ltd, 전극재 사업 진입 검토 중단 → 댓글 남기기 취소댓글을 달기 위해서는 로그인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