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ME글로벌AI인공지능액티브 ETF가 상장 2년11개월 만에 누적 수익률 403.30%를 기록하며, 국내 상장 주식형 액티브 ETF 가운데 가장 큰 규모의 순자산총액 1조5786억 원을 달성하였습니다. 이는 같은 기간 나스닥100 등 글로벌 지수 상승률을 크게 웃도는 성과로,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수익률이 높아지면서 자금 유입이 늘었고, 시장 내 대표 상품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습니다.
이 성과는 AI 산업 성장에 맞춘 적극적인 운용 전략이 큰 역할을 했습니다.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은 지수 추종 방식을 벗어나 시장과 산업 흐름을 분석하여 핵심 종목 비중을 탄력적으로 조절하는 방식을 채택하였으며, 초기에는 엔비디아 비중을 높여 상승을 선도하였고, 이후 전력 인프라 기업과 원전 관련 종목까지 포함하여 수익률을 높였습니다. 최근에는 광통신 기업인 루멘텀과 저장매체 기업 샌디스크 등도 편입되어 수익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김남호 타임폴리오자산운용 ETF운용본부장은 ‘글로벌 AI 시장의 기술 흐름과 밸류체인을 분석하여 ‘제2의 엔비디아’를 지속적으로 발굴하는 것이 성과로 이어졌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시장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여 투자자 수익률을 제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ETF는 연금저축과 IRP 계좌에서도 투자할 수 있어 장기 투자 수요도 꾸준히 유입되고 있으며, 올해 들어서만 5000억 원이 넘는 순자산 증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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