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퓨처엠, 신규 수주 기대감에 목표주가 상승

포스코퓨처엠, 신규 수주 기대감에 목표주가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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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퓨처엠이 신규 수주 가시성을 바탕으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NH투자증권은 4일 포스코퓨처엠에 대한 목표주가를 기존 21만원에서 26만원으로 상향 조정하며, 투자의견은 ‘중립’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는 유럽 산업가속화법(IAA) 발의와 미국 PFE 규제 대응을 위한 OEM 및 디벨로퍼 고객들의 양·음극재 발주 문의가 늘고 있기 때문입니다.


주민우 연구원은 “하반기에는 삼성SDI의 전동공구 및 배터리백업유닛(BBU) 이원화 진입도 예상되어 신규 수주 가시성이 확대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이에 따라 NH투자증권은 삼성SDI의 올해와 내년, 2028년 양극재 예상 판매량을 각각 25%, 23%, 17%씩 상향 조정하였으며, 포스코퓨처엠의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도 각각 7222억 원과 161억 원으로 전망하며 시장 기대치를 웃돌고 있습니다.

하지만, 다른 분석에서는 포스코퓨처엠이 얼티엄셀즈의 공장 가동 중단 여파로 실적이 둔화세에 진입했다고 평가하기도 합니다. 30일 NH투자증권은 목표주가를 기존 19만원에서 22만원으로 상향 조정했으며, 올해 실적이 부진했음에도 불구하고 향후 ESS(에너지저장장치)용 수주 확대와 회복 기대를 내비치고 있습니다.

최근 포스코퓨처엠은 지난해 4분기 영업손실이 518억 원으로 집계되면서 적자 규모가 커졌으며, 매출은 5576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2.9% 줄어들었습니다. 이와 함께, 26일 KB증권은 ESS용 배터리 수주 증가에 따른 실적 회복 기대와 함께 목표주가를 29만원에서 27만원으로 조정하였으며, 실적 회복이 중요한 모멘텀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포스코퓨처엠은 글로벌 친환경 산업 수요와 수주 확대 기대를 바탕으로 향후 실적 개선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으나, 공급망 문제와 일시적 실적 부진이 동시에 존재하는 만큼 시장의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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