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로봇 경찰관 도심 배치로 스마트 교통 선도

중국, 로봇 경찰관 도심 배치로 스마트 교통 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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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항저우시가 인공지능 기반 교통 관리와 도시 안전 강화를 위해 로봇 경찰관을 도심 주요 교차로에 배치하면서, 도시 관리의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5월 1일부터 시작된 이번 조치는 교통 통제 지원은 물론 주민과 관광객 안내까지 담당하며, '인간과 기계'의 협력 모델을 보여줍니다. 이러한 움직임은 중국 전역에서 점차 확산되고 있는데, 카슈가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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