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자원공사, 260억 들여 광역정수장 점검 로봇 도입

수자원공사, 260억 들여 광역정수장 점검 로봇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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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가 인공지능(AI) 기반 로봇 점검 방식을 도입하여 수도시설 현장 관리의 혁신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올해 화성 등 4개 광역정수장에 4족 보행 점검로봇을 시범 적용하며, 2030년까지 전국 44개 사업장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이는 정수장 내 위험 환경에서 근로자의 안전 확보와 운영 효율성 증진을 목표로 하는 전략적 변화입니다. 이번 사업에는 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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