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자산운용, 전북서 자립준비청년 자산관리 교육 지원

KB자산운용, 전북서 자립준비청년 자산관리 교육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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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자산운용이 전북혁신도시 내 자립준비청년들의 금융 자립과 사회 진출을 돕기 위해 적극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23일 실시한 ‘RISE 청년 스타트’ 사업은 보호 종료 이후 경제적·정서적 지원이 필요한 청년들의 성장을 목표로 기획되었으며, 전북지역 자립준비청년 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사업은 상장지수펀드(ETF) 브랜드인 ‘RISE ETF’와 굿네이버스 전북 자립지원전담기관이 공동으로 추진하였으며, 차현우 KB자산운용 연금WM마케팅실장이 자산관리와 금융 기초지식을 전달하는 특강도 진행되었습니다. 참가자들은 수료증을 받고, 이후 취업과 자격증 취득, 어학·기술교육 등에 활용할 수 있는 교육비 지원도 받게 됩니다.

이번 지원은 2천만 원 규모의 지정기탁금을 활용하여, 참가자 20명에게 1인당 약 80만원씩 3개월 동안 분할 지원될 예정입니다. KB운용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지역 금융 생태계 활성화, 채용 확대,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쓸 계획임을 밝혔습니다.

김영성 KB운용 대표이사는 “전북 지역 자립준비청년들이 금융 이해력과 직무 역량을 키우며 성장할 수 있도록 이번 사업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겠다”고 전했습니다.

이와 함께 KB금융그룹은 ‘전북 KB금융타운’을 개소하며, 지역 채용과 균형 발전,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이러한 활동은 지역 사회의 금융 생태계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번 지원사업은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동시에, 지역 청년들의 자립과 성장 기회 확대라는 의미 있는 성과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금융권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지원책이 확대되기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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