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과학기술대학교 연구진이 3D 프린팅 기술을 활용하여 개발한 발판이, 사족보행 로봇의 배터리 사용량을 최대 6.2%까지 절감하는 데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별도의 스프링이나 하드웨어를 추가하지 않으면서도 운영 시간을 늘릴 수 있는 간단하면서도 효과적인 방법임을 의미합니다. 대학 측은 이번 연구가 유연하고 다공성인 발판과 인공지능 컨트롤러의 결합...
PREMIUM SeoulTech 연구진, AI 설계 footpads로 로봇 에너지 효율 향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