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약보합 출발…코스닥은 900선 회복

코스피, 약보합 출발…코스닥은 900선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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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서울 증시가 미국 국채금리 급등세 완화와 뉴욕 증시의 소폭 상승에도 불구하고 약세로 출발했습니다. 특히 코스닥은 하락 후 장 초반 반등하며 900선을 다시 넘어서며 지난 7월 이후 처음입니다. 시장은 미국 연준 부의장의 발언으로 추가 긴축 가능성에 대한 경계심이 완화된 점과 마이크론의 호실적이 투자심리를 지지하는 모습입니다.


💎 글로벌 증시와 반도체 강세

뉴욕 증시는 미국 국채금리 움직임에 따라 등락했으나 강보합으로 마감했고, 미 연준 부의장은 정책 조정에 신중을 기할 것임을 시사하며 금리 인상 속도 조절 기대를 높였습니다. 엔비디아와 마이크론이 각각 1.09%, 3.03% 상승하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도 1.59% 올랐으며, SK하이닉스1,840,000원 ▲+0.38% 미국주식예탁증서(ADR)는 5.

SK하이닉스 일봉 차트

📊 SK하이닉스 (000660) 기술적 분석 — 4시간봉(4H) 기준

🟡 RSI — RSI(14)는 57.01로 중립 구간에 위치하며, 뚜렷한 방향성이 형성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 MACD — MACD(15561.37)는 0선 위이나 히스토그램이 음수(-4769.77)로 전환되어 상승 모멘텀이 약화되고 있습니다.

🟡 이동평균선 — 이동평균선 혼조세. 현재가 기준으로 20봉선(1,797,950원) 대비 +2.3%, 60봉선(1,725,950원) 대비 +6.6%입니다.

🟡 볼린저밴드 — 볼린저밴드 중심선(1,797,950원) 부근에서 거래 중이며, 밴드 폭 12.7%로 보통 수준입니다.

🟡 Williams %R — Williams %R은 -47.74로 중립 구간에서 방향을 탐색 중입니다.

📋 종합: 기술적 분석 5개 요소 중 상승 0개, 하락 0개, 중립 5개로 혼조세입니다.

※ 위 분석은 과거 데이터에 기반한 참고 자료이며, 애널리스트 투자의견(최근 3개월 내에 발행된 리포트 기반)도 참고자료일 뿐,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SK하이닉스 펀더멘탈 정보

💰 SK하이닉스 (000660) 펀더멘탈 분석

SK하이닉스의 현재 시가총액은 1341.18조 원입니다. SK하이닉스의 PER은 8.18배로 상당히 저평가된 수준입니다. PBR 4.98배로 성장 기대에 따른 프리미엄이 상당히 반영되어 있습니다.

주당순이익(EPS)은 224,313원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배당수익률은 0.16%로, 배당보다는 주가 상승에 초점을 맞춘 종목입니다. SK하이닉스는 52주 범위(400,000원~3,002,000원)에서 상위 10% 구간으로 고점 영역에 있습니다. 52주 최고가 대비로는 39.1% 낮은 수준입니다.

최근 3개월간 5건의 증권사 리포트가 발간됐습니다. (신한투자증권, 대신증권, 미래에셋증권, 한화투자증권 등)

중장기적으로 꾸준한 매수관점 스탠스로 관심을 가져볼만 합니다. 관련 뉴스와 분기 실적 흐름을 꼼꼼하게 체크하면서 접근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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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분석은 과거 데이터에 기반한 참고 자료이며, 애널리스트 투자의견(최근 3개월 내에 발행된 리포트 기반)도 참고자료일 뿐,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국내 증시 흐름과 수급 현황

국내 증시에서는 반도체 대형주가 엇갈린 흐름을 보이고 있는데, 삼성전자는 1.27% 내린 27만2천500원, SK하이닉스는 0.11% 오른 183만5천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코스피 전체 939개 종목 가운데 상승 종목이 430개로 하락 종목(361개)을 웃돌고 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407억 원과 345억 원어치를 순매도했고, 개인 투자자는 1,525억 원어치를 순매수하고 있습니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미국 9월 고용지표 발표와 연휴를 앞둔 관망심리로 일부 차익실현 매물이 나오면서 상승 탄력이 제한될 수 있다”고 분석하면서도, “마이크론의 실적과 한국 수출 호조는 3분기 이후 실적 개선 기대를 높이고 있으며, 미국 금리 인상 부담 속에서도 이익 개선 흐름이 유지될 가능성에 무게를 두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또한, “다음 주 삼성전자 잠정실적 발표를 계기로 반도체와 AI 관련 업종의 비중 확대 전략이 유효하다”고 제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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