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그룹, 협력사 자금 지원 확대

포스코그룹, 협력사 자금 지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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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무료회원들에게도 공개되는 일부 프리미엄 콘텐츠입니다. 모든 프리미엄 콘텐츠를 보려면 업그레이드가 필요합니다. 포스코그룹(회장 장인화)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의 자금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총 4,368억 원 규모의 거래 대금을 최대 13일 앞당겨 지급할 예정입니다. 이번 조치는 명절 기간 동안 자금 수요가 집중될 것을 고려하여, 협력사들이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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