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당 성장 투자자들에게는 두 회사 모두 주목받는 대상입니다. 특히, Johnson & Johnson은 50년 이상 연속 배당 인상을 기록하며 대표적인 배당킹(Dividend King)으로 인정받고 있는데, 2026년이 바로 64년 연속 배당 인상 기록이 되는 해입니다. 연간 배당금은 주당 5.36달러로, 이는 현재 배당 수익률이 약 2%에 해당하는 수치입니...
PREMIUM Johnson & Johnson과 Kenvue, 배당 성장 투자자 선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