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난, AI·로봇 기술로 열수송관 안전관리 혁신

한난, AI·로봇 기술로 열수송관 안전관리 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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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일보 조성구 기자가 전하였듯이,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하동근)가 인공지능(AI)과 로봇 기술을 활용하여 열수송관 점검 업무의 자동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이는 안전성과 효율성을 동시에 향상시키기 위한 전략으로, 특히 최근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데 큰 역할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 AI 자율 열화상 진단 차량 도입 한난이 자체 개발한 'AI 자율 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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